• 난 5월 31일 서브원은 국내 생활용품 1위 제조사인 유한킴벌리와 “B2B 고객사 대상 ESG 적합 제품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최근 경영 트렌드의 뜨거운 감자인 ESG에 대해 알아보고, 서브원의 ESG경영 실천을 위한 최신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ESG란?

    최근 기업 경영에 필수가 되어버린 ESG(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를 뜻하는 영어단어의 앞글자를 딴 표현)는 기업의 비재무적인 요소로 꼽히는 3가지를 중시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경영 철학입니다. ESG가 각광받는 중요한 요인은 “기후 위기”가 대표적인데요. 특히,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소실되면서 인류가 전에 겪어보지 못했던 바이러스와 기후 변화로 국제사회가 위협을 받고 있기에 ESG를 중요한 투자 요소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ESG는 기업 경영의 기본 조건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서브원-유한킴벌리, ESG경영 환경에 발맞춰 나아가다

    유한킴벌리와 서브원의 업무 협약은 ESG 경영 환경에 발맞춰 나가서 플라스틱 사용 절감, 환경 보존, 자원 순환성 향상 등 ESG 경영 가치 제고에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사는 2016년 PNB(Private National Brand)상품 개발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금번 협약은 서브원의 ESG 경영 솔루션, 유한킴벌리의 친환경 물티슈라는 각각의 ESG 추진 방향에 따라 이종 산업 간 ESG 경영의 구체적 실행이라는 공동의 목적에 따라 만들어진 첫 사례이며, 양사의 강화된 협력 모델은 ESG가 확산되고 있는 산업 전반에 크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서브원, ESG경영 강화

    서브원은 유한킴벌리 친환경 스카트 에코 종이 물티슈를 시작으로 ESG경영에 부합하는 상품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물티슈는 플라스틱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만, 스카트 에코 종이 물티슈는 친환경 천연 펄프의 국제 규격인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펄프를 받은 것이 특징이며, 유한킴벌리 고유 UCTAD 공법의 원단 제조 방식을 더해 개발한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 물티슈입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사는 상반기 내 에코 물티슈 뿐만 아니라, 친환경 유흡착재, 자원 절감에 특화된 크리넥스 롤핸드타올, 절수형 변경에 최적화된 크리넥스 에어셀 화장지 등을 출시가 완료되면, 고객사에 제안할 예정입니다. 친환경 상품 제안 활동 및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사들이 ESG 경영에 부합하는 소모성 자재 구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군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에요.

    또한, 서브원은 지난 3월 체험형 쇼룸인 포장기술연구소를 평택 중앙HUB에 오픈하고 최적의 포장재를 제안하는 포장재 솔루션을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어요. 포장재 솔루션을 통해 원가절감 활동뿐만 아니라 3R활동(Reduce, Recycle/Reuse, Replacement)을 진행하면서 상품의 과포장을 최소화하고, 재활용 가능한 생분해 소재 개발 등을 통해 고객사의 ESG 경영 가치 제고에 힘쓸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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