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에 가서 장을 볼 때 쇼핑 카트 자주 이용하시죠? 쇼핑 카트에 여러 제품들을 담아, 쉽고멀리까지 물건들을 옮길 수 있는 게 해주는 것이 바로 “캐스터”입니다. 캐스터는 무거운 중량도 잘 버텨주면서 어떤 바닥에서도 잘 굴러갈 수 있게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편하게 짐들을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실생활에서도 자주 사용되지만, 공장, 연구소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B2B 산업 자재로 꾸준히 구매 수요가 높은 소모품입니다. 서브원 PNB  기획상품으로 캐스터가 출시가 되었는데 소개해 드릴게요.

    캐스터 란?

    캐스터는 동그란 모양으로 굴러가는 역할을 하는 “휠”과 휠을 잡아주는 부분을 “요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요크 윗부분에 모양에 따라 1) 볼트형 : 볼트 하나로 대차에 고정시킬 수 있음 2) 플레이트형 : 네 귀퉁이에 홈을 내어 나사를 고정하는 방식으로 구분합니다. 또한 휠 색상이 빨간색, 회색, 미색, 검은색 등 다양하며, 바퀴 타입도 고정형, 회전형, 회전브레이크형 있어 용도에 따라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스터의 타입과 재질

    앞뒤로만 움직일 수 있는 고정형, 방향 전환이 자유자재로 되는 회전형, 브레이크가 부착되어 바퀴가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브레이크형. 각 타입의 특성을 고려해 카트의 사용 목적에 맞춰 캐스터를 조합할 수 있는데요. 가장 많이 쓰이는 조합은 전면에 고정형 2개, 후면에 회전형 2개를 부착한 경우입니다. 기본적인 조합으로 장거리 직선운동이 쉽고 대부분의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회전형 바퀴만 4개로 부착된 걸 볼 수 있는데요. 손잡이가 없는 달리나 양손잡이 카트에 쓰입니다. 제자리에서 회전이 가능하여 비좁은 장소에서나 단거리 이동에 편리하나, 방향 제어가 어려워 장거리 이동 시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전브레이크형은 경사진 구간에서 정차할 때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발로 브레이크를 밟아주면 되기 떄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보편적인 캐스터 휠의 재질은 우레탄입니다. 우레탄 재질이 갖고 있는 경도로 인해 소음이 조금 발생하지만 하중에 잘 견디고 주행성능이 아주 뛰어납니다. 소음을 줄이기 위해 사출 고무로 만든 캐스터도 있는데요, 소음은 적으나 우레탄보다 하중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서브원 기획상품 캐스터”

    캐스터&스틸케이스 전문 기업 ㈜엠케이코리아와 협업하여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캐스터 재질로 많이 쓰이는 폴리우레탄인데요. 그동안 폴리우레탄 경화제로 흔하게 쓰이던 MOCA에 대해 환경적인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폴리우레탄 원액에 MOCA를 주입하여 강제 경화시키는 방법을 많이 사용해왔는데요, MOCA로 경화된 우레탄에서 발암물질이 방출된다 하여 이미 유럽 및 선진국에선 인체 유해 물질로 구분해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작년 환경부에서도 MOCA 성분이 포함된 방수재의 제조, 유통, 사용을 금지하여 이미 페인트 업계에선 MOCA FREE제품을 내세워 친환경 마케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캐스터에 필수적인 우레탄에 MOCA 경화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SERVEONE PNB 캐스터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NOT MOCA TYPE의 우레탄을 사용하여 유해 물질 하나 없는 인체 무해한 캐스터를 만들고, 휠 성형에 쓰이고 남은 자투리를 놀이터 바닥재로 재활용할 정도로 안전한 제품입니다. 더군다나 휠과 요크 생산부터 조립까지 직접 국내 자동화 공장에서 진행되고 있어, 중국산이나 부품만 수입하여 조립한 제품과 다르게 품질적으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캐스터 입니다. 또한 직경 4,5,6,8 인치의 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다양한 사이즈와 캐스터의 3가지 타입 모두 생산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앞으로 캐스터 구매 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한 SERVEONE 기획상품 캐스터로 사용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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