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기를 남기지 않는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남은제로 등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 보호 운동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플라스틱 프리운동과 함께 서브원에서 유한킴벌리와 함께 출시한 종이 물티슈를 소개해 드릴게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플라스틱의 변천사

    여러분은 플라스틱 쓰레기라고 하면 먼저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일회용 비닐봉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비닐봉지가 최초엔 환경보호를 위해 발명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1959년 처음으로 비닐봉지를 고안해 낸 스텐 구스타프 툴린 (1914~2006, 스웨덴의 공학자)는 당시 사람들이 종이 봉투를 많이 썼고, 이를 제작하기 위해 수많은 나무가 벌목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다회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비닐봉지”를 만들었습니다. 당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닐봉지는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널리 확산되었고, 유통 체인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비닐봉지의 사용이 급증하게 되어 오늘날 플라스틱 쓰레기의 대명사라는 오명을 얻게 되었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2년 세계 최초로 방글라데시는 국가 정책으로 비닐봉지 사용 금지를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2019년 4월부터 대규모 점포 슈퍼마켓 (165㎡ 이상) 사업장에서는 무상 제공 금지에서 더 나아가 사용 금지로 규제 내용이 강화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운동으로 #플라스틱프리가 확산되어 일상생활에서 1) 텀블러, 머그컵 사용하기 2) 제품 리필하기 3) 장바구니 사용하기 4) 음식 포장 다회용기에 담아 가기 등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종이로 물티슈를 만든다고? 유한킴벌리 종이물티슈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일회용품이 무엇이 있을까요? 마스크, 커피 일회용품 그리고 물티슈 일 것 같아요. 혹시 물티슈도 플라스틱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플라스틱 물티슈를 줄이기 위해 여러 제조사에서 친환경 물티슈를 출시하고 있는데, 그중 생활용품 국내 1위 유한킴벌리와 MOU 체결하여 B2B 독점 공급하는 SERVEONE PNB 종이 물티슈를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 : 자연을 닮은 환경 친화적 제품

    100% 천연 펄트 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종이가 통상 45일 이내 썩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에코 물티슈는 생분해 원단 (ISO 14855-1에 따라 SGS 시험기간 분석 결과 45일 이내 표준물질 대비 97% 이상 생분해)으로 사용하여 환경 친화적 제품입니다. 또한 제품 1개당 PET (폴리에스테르로 플라스틱류 물질) 함유량 0g으로 제품 1개(70매) 사용으로 플라스틱 PET 2L 1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 피부에 닿는 부드러운 사용감

    국내 공인시험 기관에서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저자극 및 무형광 제품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EWG (미국 비영리 환경 연구 단체)에서 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의 유해 가능성에 따라 등급을 나누는데, 유한킴벌리 종이물티슈는 전 성분을 ALL EWG GREEN 등급으로 사용한 제품으로 더욱 안심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세 번째 : 에코슈머들이 인정한 ‘FSC 인증제품’

    FRC인증이란 산림 관리 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에서 주관하는 인증으로 합법적으로 잘 관리된 산림에서 나온 원료를 사용한 제품임을 뜻해요. 종이 제품들은 원재료를 산림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 체계적인 산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간의 무계획적인 생산 활동으로 무분벌한 벌목, 산림 황폐화,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그리고 자연 생태계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자 산림 관리 협의회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종이물티슈는 FSC 인증을 획득하여 생산, 유통, 가공 등 모든 과정을 기준 절차에 따라 관리하여 책임 있는 산림 관리 제품으로 인증 받았습니다.

    자연에서 오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종이물티슈! 앞으로 종이 물티슈 사용으로 플라스틱 다이어트 오늘부터 서브원과 함께 해보지 않으실래요?

    error: 콘텐츠 보호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