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국을 대표하는 MRO 구매 솔루션 전문기업인 서브원은 지난 16일 국내 업계 최초로 글로벌 식품 기업인 미국의 마즈(MARS)그룹과 전략적 구매관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지난 2005년 중국을 시작으로 국내 MRO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서브원은 금번 계약을 통해 M&Ms 초콜릿 등 세계 최대 제과제품을 생산하는 마즈(MARS)의 공장에 소모성 자재의 전략적 구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중국 지역의 마즈(MARS)공장과 계열사를 대상으로 제품 생산에 필요한 Spareparts와 PPE자재 등을 통합 구매 서비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최대의 식품기업인 마즈(MARS)은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M&Ms, Snickers, Twix 등이 있으며, 시저, 위스카스, 그리니즈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 기업이기도 합니다. 1993년 중국에 설립된 마즈(MARS)CHINA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중국 전역에 위치한 각 생산공장의 효율적인 통합 구매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전문 구매관리 서비스 도입을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해외기업이 자국 내 MRO기업을 선택하지 않고 한국의 서브원과 계약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한국 IT구매시스템 역량으로 미국, 중국, 프랑스 등 글로벌MRO사 따돌려

    서브원은 중국에서 구매관리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글로벌 MRO기업과 경쟁에서 차별화된 전략 구매 서비스의 역량을 인정받아 최종 계약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배경으로는 한국 내 No.1 MRO구매전문기업인 서브원의 앞선 온라인 구매시스템과 차별화된 통합구매, 물류인프라, 고객서비스 등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 최적의 구매관리 서비스가 있었는데요.

    마즈(MARS) CHINA가 구매관리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해외에서 자국의 MRO기업을 선택하지 않고 한국의 서브원을 대상자로 선정한 것이 이례적입니다. 금번 계약을 통해 마즈(MARS)의 구매시스템 및 프로세스 확립 등으로 효율적인 소모성자재의 재고 운영 및 구매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가공품, OEM, 포장재까지도 거래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입니다.

    한국 MRO서비스를 전세계로 확대해 나가는 지속성장하는 기업, 서브원

    서브원은 1999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기반의 MRO구매관리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05년 업계 최초로 중국 난징에 진출하였습니다. 현재는 중국 및 베트남, 폴란드에 4개의 법인과 중국 내 상하이, 베이징, 옌타이의 3개 분공사로 총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도 말에 인도네시아법인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서브원은 중국, 미국, 베트남, 폴란드 등 해외 8개국에서 미국의 존슨앤존슨과 3M, 독일의 보쉬 등 100여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연 1억 1천만 달러 규모로 국내의 우수 협력사의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올 11월 말 서브원은 수주 영업의 거점을 확대하기 위해 상하이에 분공사를 신규 오픈하고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의 다국적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중국 현지 기업 다수를 상대로 MRO구매관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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