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실강화와 미래성장 동력 마련

    서브원은 2016년 12월, 경기도 평택에 중앙 HUB센터를 신축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연면적 3만 3,066㎡(약 1만 평) 규모의 지상 3층으로 건설된 중앙 HUB센터는 서브원의 주요 협력사 및 고객사를 잇는 평택 진위산업단지 내 최적의 자리에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전국을 잇는 물류거점의 입지도 뛰어나며, 진위산업단지 내에 많은 고객사들이 입주하고 있어, 보다 빠른 구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죠.

    또한 서브원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진출한 중국과 베트남, 그리고 폴란드까지도 인프라 투자와 함께 글로벌 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베트남 제1의 항구도시이자 경제성장 거점도시인 하이퐁(Hai Phong)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2018년 9월에 호치민(Ho Chi Minh)지사를 설립, 2019년 2월 베트남 하이퐁에 베트남HUB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1월에는 폴란드 공업 중심지인 브로츠와프(Wrocław)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LG화학 전지사업 등에 대한 MRO구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브원은 지난 2018년 12월 1일자로 MRO사업부를 독립법인으로 설립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였습니다.  MRO 사업의 미래 강화와 독자적 영역 확대를 위한 분할 계획 발표 이후 외부 자본 유치를 검토해왔으며, 그 결과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인 서브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해외에 다양한 사업 네트워크와 역량을 보유한 어피너티 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가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잠시 어피너티 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에 대해 알아볼까요?

    어피너티는 현재 140억 달러(한화 15조원) 이상의 자금을 운용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표 사모펀드 운용사입니다. 2004년 UBS그룹에서 분사한 이후 어피너티를 설립하여 서울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시드니, 베이징, 자카르타 등 6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10개국에 걸쳐 총 160억불(한화 17조원), 43건이라는 성공적인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그 중 한국에서만 한국버거킹, OB맥주, 하이마트, 로엔엔터테인먼트(카카오M/멜론), 더페이스샵, 락앤락 등의 16건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집행했으며 주요 주주로서 기업가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최근 2019년 5월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유통법인 에스에스지닷컴(SSG)에 블루런벤처스와 공동으로 7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 적극적인 투자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브원은 신설법인으로 독립한 이후에도 대외적으로 시스템 고도화와 구매 효율화를 인정받아 전자/자동차, 화학, 섬유, 식음, 서비스 등 각 사업분야의 유수 기업에 MRO구매서비스를 제공하는 쾌거를 획득하였습니다.

    센트랄, 두산인프라코어, 교원그룹 등 재계약과 함께 일진그룹, 현대성우캐스팅, 데일리푸드, 롯데케미칼, 락앤락 등 신규 고객사를 유치하였는데요, 최근에는 세계 인터넷 종합 쇼핑몰 아마존과의 업무협업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MRO 핵심역량을 굳히는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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