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외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추가로 무시무시한 계절 불청객까지 찾아 들었습니다. 환절기 감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인데요. 누구나 한 번씩 가볍게 앓고 지나가지만, 특히나 몇몇 특징적인 증상 외에 구분이 거의 가지 않는 질환이 환절기 감기와 코로나19이기에 세간의 두려움은 더욱 큰 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면역력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옳습니다. 신선한 양질의 영양식을 먹으며 그동안 부족했던 영양도 보충하고, 외출 후 손씻기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따른 기본적인 위생 매너는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겠죠?

    그렇다면, 봄철 불청객 환절기 감기와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면역력 강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감기에 좋은 음식, 면역력 지키는 추천 레시피

    약식동원(藥食同源,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음식은 약과 같다는 옛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말인데요. 잠시 흐트러지기 쉬운 우리의 면역력을 튼튼하게 보할 수 있는 간편하고도 맛있는 건강 특효 티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코어 근육 가꾸기

    개인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식간에 병행하는 적절한 운동 요법 또한 도움이 됩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태반인 현대인의 경우 만성적인 운동 부족과 비타민 부족이 심각하므로, 점심 먹고 사이사이 볕 좋은 오후의 햇살을 받으며 야외 운동도 하고 비타민 D도 보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무리 비타민 영양제를 잘 챙겨 먹는다 하더라도 비타민 D군의 경우 햇빛을 받아야 체내에서 활성비타민으로 변하며 활동하기 시작하므로, 이 또한 주의해야합니다.

    또한, 개인의 부족한 운동과 신체 밸런스를 강화하는데 ‘코어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코어 운동은 우리 몸의 중심부에서 전신을 지탱하는 주요 중심 근육인 ‘코어 근육’을 활용하는 것인데요. 바른자세를 유지해주면서 허리를 안정되게 지지하는 근육으로 상부의 횡경막과 신체의 전 후반부에 위치하는 복부 근육, 척추와 허리 주변 그리고 하부의 골반 기저근까지를 말합니다.

    코어 근육은 신체의 중심근으로 이를 균형 있게 가꾸게 되면 좀 더 탄탄하고 밸런스 좋은 힘 있는 몸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코어근육이 약해지면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오기 때문에 요통, 허리디스크, 하체부종, 골절 등 척추와 관련한 부상을 입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비만 등으로 척추가 약해 허리 통증을 호소하거나 자세가 바르지 못한 사람의 경우,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잠깐 꾸준히 병행해주는 것만으로도 바른 자세를 가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내 방 작은 공간에서 티 내지 않고 운동하기

    운동한다고 요란 떠는 시대는 이제 지났습니다. 간단한 요가 매트 하나만 있어도 이제는 집에서 홈트레이닝으로 멋지게 내 건강을 가꿀 수 있는 시대죠. 코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운동은 여럿 알려져 있지만, 그중에서도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가능한 몇 가지 운동 자세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플랭크 자세로 간단 운동하기

    1. 팔을 어깨 너비로 벌려 바닥을 짚는다.
    2. 1의 상태에서 몸은 일직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3. 1과 2의 상태에서 어깨와 복부에 힘을 주며 바닥을 지탱하던 발끝을 살짝 든다.
    4. 3의 까치발 자세에서 1분 동안 버틴 다음, 발끝을 다시 내리고 30초 동안 휴식.
    5. 4를 3세트 정도 반복한다.

    환절기 면역력 지키는 일등공신! 위생 습관

    특히 극심한 밤과 낮의 일교차 등 환절기 날씨는 우리 몸의 체내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면역력을 뒤흔들 수 있는 여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이들이 환절기 감기를 막기 위한 일등 대비책으로 가장 먼저 꼽는 것이 평소 건전한 위생 습관을 기르고 지키는 일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지역 보건소 등 여러 기관에서 권장하는 방법에 따라 물만이 아닌, 비누를 활용해 손 이곳저곳을 꼼꼼히 씻고 닦는 올바른 손 세정법을 남녀노소 누구나 익혀야 합니다.

    특히 극심한 밤과 낮의 일교차 등 환절기 날씨는 우리 몸의 체내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면역력을 뒤흔들 수 있는 여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이들이 환절기 감기를 막기 위한 일등 대비책으로 가장 먼저 꼽는 것이 평소 건전한 위생 습관을 기르고 지키는 일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지역 보건소 등 여러 기관에서 권장하는 방법에 따라 물만이 아닌, 비누를 활용해 손 이곳저곳을 꼼꼼히 씻고 닦는 올바른 손 세정법을 남녀노소 누구나 익혀야 합니다.

    양치질을 올바르게 하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구강 케어를 통해 충치 예방과 면역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나아가 상호 간에 2미터 간격을 유지하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역시 되도록 지킬 수 있게끔 노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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