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00대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90년대부터 원자재는 물론이고 기업의 소모성 자재에 대한 전략적인 구매관리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P&G, Intel, Honeywell 등 글로벌 기업들은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세계 100여 개 이상의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상품에 대해 세부 구매 전략을 수립하고, 전세계적인 통합구매 전략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거래비용 절감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Otis, Carrier 등 유수의 기계 제조회사를 보유한 미국의 대표적 복합기업인 UTC(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는 통합구매를 통하여 시행 전보다 단위사업장 기준 비용 절감은 5~10%, 생산성은 10~15%, 재고 회전율은 3회전에서 10회전, 적시 배송율은 96~98%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전략적인 구매 계획 수립을 통해 협력사의 단일화 및 육성, MRO 구매관리서비스 적용 등 역할 분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요.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MRO 구매관리서비스 도입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MRO 소모성 자재뿐만이 아니라 부자재와 일부 원자재로까지 품목이 확대되는 등 전략적인 구매 프로세스 확립이 기업 경영의 과제이자 필연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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