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원은 지난 6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서울, 구미, 청주를 순회하며 전국의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상생결제시스템은 2, 3차 MRO 중소기업까지 대기업 신용도를 활용해 은행에서 즉시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현금조달이 용이해지고 담보설정이나 부도 위험의 부담도 덜 수 있어 상생비즈니스의 모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서브원은 기업,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 6곳과 상생결제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MRO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거래하는 중소기업의 7월 대금 지급분부터 상생결제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 지난 2012년부터 4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중소 협력사의 저금리 대출 지원 및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투자지원, 무상 교육 컨설팅을 비롯해 국•내외 물류센터 공유 등을 통해 상생 협력을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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