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분기에 이어 서브원은 중국법인과 국내에서 잇따른 신규 수주를 통해 업계 1위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중국법인에서는 일본의 공장자동화 전문업체인 Misumi(미스미)社와의 계약 체결에 이어 일본 최대의 사출업체인 NIFCO(니프코), ALPS(알프스)전자, 중국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 CSOT(차이나스타) 등 총 4개社에 앞선 구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주는 글로벌 구매전문회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중국 내 MRO사업확대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에서는 지난 5월 부터 종합 에너지기업인 GS칼텍스를 시작으로 롯데마트, 스미토모세이카 플리머스, GS EPS등 총 4개社에도 MRO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서브원은 이번 계약을 통해 Non-LG 대기업 고객사에 구매비용 절감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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