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에스라인’

    스라인회 는 여름에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겨울에는 스키/스노우보드를 타며 하얀 설원을 누리는 동아리로 현재 38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서브원의 대표 동아리입니다. 지난 2003년, ‘인라인회’를 시작으로 출발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 겨울 스포츠로 발전하여 겨울 익스트림 스포츠 중에 하나인 스키/스노우보드를 초급부터 상급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내 동아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키/스노우보드는 다른 스포츠보다 비교적 비용이 드는 스포츠이지만, 사내 동아리 가입을 통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스키/스노우보드가 초급이라 걱정하는 분들도 있지만 각 종목에 대해 기초부터 안전하게 알려 줄 수 있는 상급자 회원들이 있어 부담없이 새로운 스포츠를 배울 수 있습니다. 스키/스노우보드는 겨울에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스포츠이기도 한데요. 가족 회원의 경우 본인 가족에 한하여 숙박 및 리스프권, 렌탈 할인을 지원하고 있어서 가족회원들의 참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동계행사는 당일 스키여행과 1박 스키여행으로, 하계행사는 수상스키 또는 워터파크 여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년에 한번은 해외 원정 스키여행을 추친하기도 합니다.

    에스라인은 모두가 함께 즐긴다는 신념으로 설원에서 함께 몸을 부딪히며 즐기고,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더욱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스피드를 즐기는 역동적인 스포츠인만큼 에스라인 회원들은 사원, 선임으로 구성되어 비교적 평균 연령 낮아 늘 파이팅이 넘친답니다.

    운영진을 소개해 주세요

    에스라인의 운영진은 다양한 익사이팅한 레포츠 활동을 통해 남들보다 두 배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데요. 일과 취미도 열심히하고, 회원들과 함께 배려 넘치고 즐거운 인포멀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2019년 상반기 주요 활동과 하반기 계획 소개해 주세요

    에스라인은 주로 동계 스포츠를 즐기는 사내 동아리로서 19/20시즌 동계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12월부터 2월까지 주말 당일치기나, 금-토요일 1박 여행 등 매달 마다 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리 에스라인의 만능 스포츠맨을 소개해 주세요

    에스라인의 스키 강사이자 서브원 업무지원팀 팀장인 이동원 책임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동원 책임은 과거에 어학연수 시절 캐나다에 거주하는 동안 국내 국가대표 선수출신으로부터 1:1 강습을 받아 현재 국내에서 인정하고 있는 대한 스키 지도자연맹에서 발급하는 스키 자격증 레벨1,2를 취득했습니다. 모든 운동은 ‘기초부터 탄탄히 배워야 더 간지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말도 있듯이 이동원 책임과 함께라면 초보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탄탄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오성민 선임

    에스라인의 스키 강사이자 서브원 업무지원팀 팀장인 이동원 책임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동원 책임은 과거에 어학연수 시절 캐나다에 거주하는 동안 국내 국가대표 선수출신으로부터 1:1 강습을 받아 현재 국내에서 인정하고 있는 대한 스키 지도자연맹에서 발급하는 스키 자격증 레벨1,2를 취득했습니다. 모든 운동은 ‘기초부터 탄탄히 배워야 더 간지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말도 있듯이 이동원 책임과 함께라면 초보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탄탄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하루는 제가 스키자세를 고치고 싶어서 요청을 드렸더니 하루 종일 1:1 강습으로 비디오를 찍어 주시면서 까지 무료 레슨을 해주시더라구요. 주말에는 스키장에서 개인 1:1 강습을 받아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동원 책임은 스키 뿐만 아니라 사진과 스쿠버다이빙까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스키를 즐기면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능 스포츠맨이예요."

    앞으로 하고 싶은 새로운 활동이 있다면?

    오성민 선임

    “에스라인에서는 동계행사 때 스키/스노우보드 여행을 주요 행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 하계 행사가 고민인데요. 매년 다양한 활동으로 하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 동아리인만큼 평소에 개인적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를 인포멀을 통해 회원분들이 접하고 경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현재까지는 패러글라이딩과 래프팅을 즐기기도 했어요. 추후에는 스쿠버다이빙 또는 서핑까지 경험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해외원정 또한 시간이 허락한다면 캐나다에 다녀올 수 있도록 추진하고 싶습니다.”

    동아리 활동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회원들 대부분이 에스라인회 활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해외원정 스키/스노우보드 여행을 손꼽습니다. 특히 평소에 여러 사람을 모아 스키 여행을 떠나기란 쉽지 않는 일인데요. 사내 동아리를 통해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 부담 없는 비용으로 3박 4일 동안 알차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죠.

    김혜민 주임

    “지난 스키 원정으로는 일본 니카타현으로 다녀왔으며 함께 다녀온 회원들과도 더 끈끈한 관계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제설기가 없는 100% 자연설로 만들어진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고 저녁에는 일본의 맛집과 유명한 사케 한잔을 하며 여류로운 밤을 보냈습니다. 늦은 밤에는 스키장 작은 동네온천에서 눈밭의 노천탕을 즐기며 하늘의 별을 보는데 “행복하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혼자라면 할 수 없었던 여행,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가 끊이지 않았고, 사무실에서 서로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들끼리 에스라인을 통해 다양한 부서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서 현업에서도 서로 업무관련 도움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어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 겨울, 사무실을 벗어나 아름다운 설원에서 동료와 함께 신나는 스포츠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갈 에스라인의 활동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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